◇ロッキョン 록차ROCKCHA YouTube
일본 공연에서도 많이 불렀던 하타 모토히로님의 우로코 (비늘)
너무 좋아하는 곡인데 커버 영상으로는 없어서 불러보았다
굉장히 심오한 제목이라 가사가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하며 연습을 했는데
너무나 좋은 가사여서 더 좋아진 곡
들을 때도 좋지만 직접 부를 때 올라오는 감정들이 매번 좋은 노래다.
日本でのライブでもよく歌った、秦 基博さんの『鱗(うろこ)』
大好きな曲なのにカバー動画がなかったので、歌ってみました
とても深遠なタイトルで、歌詞がどんな内容なのか気になって練習したんだけど
あまりにも素晴らしい歌詞で、さらに好きになった曲
聴くのもいいけど、自分で歌った時に湧き上がる感情が毎回素敵な曲です。
少し伸びた前髪を かき上げた その先に見えた
조금 자란 앞머리를 쓸어올리자 그 앞에 보였던
緑がかった君の瞳に 映り込んだ 僕は魚
초록빛이 깃든 너의 눈동자에 비쳐진 나는 물고기같네
いろんな言い訳で 着飾って 仕方ないと笑っていた
이런저런 변명으로 치장하고 어쩔 수 없다며 웃고 있었어
傷付くよりは まだ その方がいいように思えて
상처 받는 것보다는 그 편이 더 나은것 같아서
夏の風が 君をどこか 遠くへと 奪っていく
여름 바람이 너를 어딘가 멀리 빼앗아 가네
言い出せずにいた想いを ねぇ 届けなくちゃ
말하지 못했던 내 마음을 전해야만 하겠지
君を失いたくないんだ
널 잃고 싶지 않기에
君に今 会いたいんだ 会いに行くよ たとえ どんな痛みが ほら 押し寄せても
널 지금 만나고 싶어 만나러 갈거야 설령 어떤 아픔을 겪게 되더라도
鱗のように 身にまとったものは捨てて
비늘처럼 몸에 달라붙은 것은 버리고
泳いでいけ 君のもとへ 君のもとへ それでいいはずなんだ
헤엄쳐 가 너의 곁으로 너의 곁으로 그걸로 괜찮을거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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